조회 수 790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전 세계의 많은 수백 명의 국가 지도자들 중...
언론에 많이 노출되고 큰 나라들의 대통령은 꼬마들도 알고 있죠.. 메리켈, 아베, 시진핑, 박xx 등등...

하지만 최고의 이슈가 되는 대통령은? 세계의 대통령이라는 미국 대통령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또 얼마 전 대통령 선거가 트럼프의 당선으로 끝나고... 

트럼프는 대선 운동 기간에 줄곧 러시아와 푸틴 대통령에게 우호적 태도를 보이면서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러시아와의 관계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었는데...

하지만 현직 대통령인 오바마와의 관계!
그리고 오바마와 오랫동안 자존심 싸움을 한 러시아의 리더 푸틴...
푸틴과 오바마... 
곧 이들의 대립 구조는 막을 내릴듯한데요!

불꽃튀던 싸움....

오바마 정부는 러시아와 오랫동안 시리아 사태와 우크라이나 분쟁 등의 문제로 인한 갈등이 심했죠~
그리고 꺾이지 않던 러시아와 푸틴을 꺾어버리는 서방의 세력들... 

석유값의 대폭락...

러시아 GDP의 50%를 담당하는... 석유값은 3분의 1토막..

이어진 루블화의 대폭락...

세계경제 큰손들의 러시아 환율 공격은 러시아 금융시장과 기업들의 가치를 떨어트렸고...  
러시아 진출 기업들과 금융회사들은 더 이상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 투자를 축소하거나 철수하면서 
러시아의 GDP의 감소가 땅을 파고 들어갔으며

주식... 환율... 자원.... 경기 침체로 고통의 시간은 계속되는데...

모스코 시티의 어두움은... 러시아를 힘들게 만들었죠!!


마이너스 성장률과 내수시장의 인플레이션으로 인하여 국민들은 고통을 받고...

보이지 않는 미국과 러시아의 경제전쟁 가운데... 미국이 승자처럼 보이는데...
그러면서도... 러시아의 언론이나 국민들은 푸틴 탓을 하기보단 그에 대한 더 큰 지지를 보이는데요

러시아의 최고의 브랜드는 대통령인 푸틴이라고 할 수 있죠!
그의 자존심과 카리스마는 러시아 국민들의 영웅적인 지지율을 보면 알 수 있죠..

세계의 자원값을 움직일 수 있을 만큼의 매장량과... 중국과의 협력관계... 1억 5천만 인구...

충분히....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을 만큼의 능력을 가진 대통령! !!

잠자고 있던 곰은 다시 일어나 기지개를 펴는데...

2017년이 기대되는 건... 무엇보다 친러 성향을 보이는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이라고 할 수 있죠...

그동안 냉전이었던 양국 간의 관계를 풀 수 있는 인물로 보이는데...

트럼프와 푸틴이 처음으로 전화 통화를 했다는데...
지난 9일 트럼프 당선 결과가 알려진 뒤 이례적으로 신속하게 축전을 보냈고

 전화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와 글로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합니다!

 "두 지도자가 양국이 직면한 위협과 도전과제, 전략적 경제 이슈들, 200년이 넘은 양국 관계 등 다양한 이슈를 논의했다"고 설명하며 "러시아와 강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갖기를 고대한다 말했다죠...

크렘린궁도 두 지도자의 전화통화 사실을 밝히면서 최악의 상황인 양국 관계를 정상화하고 국제테러리즘과의 전쟁 등에서 힘을 합칠 필요가 있다는 데 견해를 같이 했다고 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러시아를 보면서... 이들은 한국인들처럼 바쁘고 급한 것이 없는 아주 여유 있는 삶을 사는데 마음의 여유를 갖고 있기 때문에 다시 일어날 러시아와 지도자인 푸틴의 능력을 기다려주는 것 같습니다

한국의 사태를 보면서 리더의 중요성과 위기 극복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푸틴과 트럼프의 관계를 보며 예측하면서 2017년의 러시아 경제와 세계정세가 궁금해집니다!!!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