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 러시아에 라이스 버거를 전파하다!

by 러스코리아 posted May 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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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K-프랜차이즈 쇼케이스 참가사 밥리버거, 520일 첫 프랜차이즈 계약-

 

519() 저녁 6,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중식당 Lapsha-Sha 매장에서 개최된 국내 라이스버거 

프랜차이즈 전문점 밥리버거(대표: 이영규) 시식회에 100여 명의 러시아 젊은층과 창업 관심 기업가들이 

참가하여 불고기버거, 치킨데리야키 등 다양한 토핑을 첨가한 라이스 버거를 맛보았다. 현장에는 Korean Club 

등 러시아 내 한국뉴스 전문 언론사도 취재차 참가하여 열기를 보탰다. 다음날인 520() 오전 11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총영사관 5층 창조경제실에서 밥리버거시스템은 현지 외식업체인 Lapsha-Sha(대표: 리 이리나

파블로브나)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였다.

밥리버거,Lapsha-Sha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식(5.20) (2).JPG


본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은 밥리버거가 올해 426일에 참가한 KOTRA 주관 K-프랜차이즈 쇼케이스 in 

CIS(상트페테르부르크, 울란바토르)에서 Lapsha-Sha와 만나게 된 것이 계기가 되었다. Lapsha-Sha는 중국인

고려인, 러시아인들이 공동주주로 설립한 중식 전문 외식기업으로, 상트페테르부르크에 100평 규모의 

중국 레스토랑 5곳을 운영하고 있다. 계약조건은 Lapsha-Sha가 상트페테르부르크 지역에서 밥리버거 매장을 

독점 운영하는 것으로, 1차 계약 기간은 5년으로 총 10만 달러를 3회에 거쳐 밥리버거에 마스터피로 지불할 예정이다

또한 계약기간 동안 Lapsha-Sha가 가맹점을 오픈할 때 마다 이니셜 로얄티로 마스터가 받는 가맹금의 30%를 밥리버거에 

지급하게 된다. 또한 쌀과 주요토핑 등 부자재도 밥리버거가 한국 본사로부터 공급할 예정이다.

 

K-프랜차이즈 쇼케이스 및 본 계약식을 주최한 KOTRA 상트페테르부르크 무역관에 따르면, 러시아는 최근 2년 간 서방의 

경제제제 등으로 달러화 대비 루블화 가치가 약화되었고, 유럽으로부터의 식료품 수입이 어려워지면서 싸고, 간편하며

건강에 좋은프랜차이즈 먹거리에 대한 관심 및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소자본 창업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인구 

5백만의 러시아 2대도시이자 관광도시인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한국에 본사를 둔 프랜차이즈로서는 최초의 진출계약이라는 

데 의의가 있다.

 

마스터 업체인 Lapsha-Sha3개월의 준비기간 이후 1호점을, 향후 3년간 40개 이상의 매장을 상트페테르부르크 지역에 개설할 계획이다. 밥리버거시스템은 작년 말레이시아, 중국,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에 이어 6번째 해외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양사는 앞으로도 KOTRA의 지원을 통해 현지 CSR 및 문화행사에도 활발히 참여하여 쌀의 영양학적 우수성과 한손으로 먹을 수 있는밥리버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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